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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체험과 취업 공존하는 ‘잡트립 라운지’ 운영본문기사: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08290738&t=NN단순한 생산품 전시를 넘어, 이제는 직업 재활과 고용의 희망을 제시하는 장으로 거듭난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가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특히 올해는 '잡트립 라운지(Job Trip Lounge)'라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하여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채용박람회' 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박람회의 핵심인 '잡트립 라운지'는 장애인 직업재활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장애인 근로자의 역량과 생산품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늘봄학교, 초중고 장애인 학생, 일반 관람객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구인·구직 상담 그리고 다채로운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운영한다.'알록달록 구슬 만들기', '디퓨저 만들기', '쇼핑백 만들기' 등 여러 직업재활시설이 준비한 7가지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직접 생산 과정에 참여하며 직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다. 체험을 통해 완성된 제품은 단순한 결과물을 넘어, 직업에 대한 이해와 성취감을 높이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협력으로 운영되는 '구인·구직 상담존'에서는 모의 면접, 구인·구직 상담, 구직 게시판 운영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잡트립 라운지'의 체험 프로그램은 1회당 15명 이내로 선착순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5일까지이다.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 및 학생들은 서둘러 신청이 필요하다.해당 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단순히 제품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역량을 탐색하고, 상담을 통해 맞춤형 취업 정보를 얻는 등 취업을 위한 실질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미래를 설계하고 취업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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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중증장애인 위한 취업 연계 박람회 개최본문기사: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64297중증장애인의 직업 재활을 위한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가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생산품 전시와 함께 취업 연계 프로그램 '잡트립 라운지'가 운영된다.잡트립 라운지는 늘봄학교 학생, 초중고 장애인 학생, 일반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직업 체험과 구직 상담을 통합 제공한다.체험 활동은 '구슬 만들기', '디퓨저 제작', '쇼핑백 만들기' 등 총 7종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직업의 특성과 생산 과정을 익힐 수 있다.현장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참여해 모의 면접, 구직 상담, 맞춤형 채용 정보 안내 등 구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를 통해 구직자는 자신의 적성과 역량을 점검하고 관련 일자리를 탐색할 수 있다.직업 체험은 1회당 15명 이내로 제한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9월 5일까지 접수받는다.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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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체험과 취업 공존하는 '잡트립 라운지' 운영본문기사: https://news.nate.com/view/20250829n23449단순한 생산품 전시를 넘어, 이제는 직업 재활과 고용의 희망을 제시하는 장으로 거듭난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가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특히 올해는 '잡트립 라운지(Job Trip Lounge)'라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하여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채용박람회' 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박람회의 핵심인 '잡트립 라운지'는 장애인 직업재활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장애인 근로자의 역량과 생산품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늘봄학교, 초중고 장애인 학생, 일반 관람객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구인·구직 상담 그리고 다채로운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운영한다.'알록달록 구슬 만들기', '디퓨저 만들기', '쇼핑백 만들기' 등 여러 직업재활시설이 준비한 7가지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직접 생산 과정에 참여하며 직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다. 체험을 통해 완성된 제품은 단순한 결과물을 넘어, 직업에 대한 이해와 성취감을 높이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협력으로 운영되는 '구인·구직 상담존'에서는 모의 면접, 구인·구직 상담, 구직 게시판 운영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잡트립 라운지'의 체험 프로그램은 1회당 15명 이내로 선착순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5일까지이다.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 및 학생들은 서둘러 신청이 필요하다.해당 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단순히 제품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역량을 탐색하고, 상담을 통해 맞춤형 취업 정보를 얻는 등 취업을 위한 실질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미래를 설계하고 취업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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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9월 개최…”일상의 소비 속 사회적 가치 확인”본문기사: https://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90606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가 오는 9월 9일(화)부터 10일(수)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장애인 근로자들의 땀과 노력이 깃든 생산품을 직접 소개하고, 일상의 소비 속에서 사회적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준비됐다.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많은 장애인들에게 단순한 일터의 의미를 넘어, 삶을 지탱하는 터전으로서 안정된 일자리를 갖고 사회와 연결되며 스스로 삶을 꾸려나가는 출발점이 되는 곳이다. 현재 전국 815개 직업재활시설에서 약 2만여 명의 근로장애인이 200여 개 품목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각지의 직업재활시설이 참여하는 가운데, 광진장애인보호작업장은 사탕수수와 대나무 등 자연 원료로 제작한 친환경 쇼핑백을 선보인다. 근로자 개개인의 정성이 고스란히 담긴 해당 쇼핑백은 환경을 지키는 실천과 더불어, 삶을 이어가는 손길의 기록으로 의미를 가진다. 이 자리에서 안산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은 디퓨저와 방향제, 탈취제 등 향기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기획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장애인 근로자가 참여하며, 안전 인증을 통해 품질도 입증받았다. 이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제품은 “장애인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든다”는 메시지를 국민에게 전한다.박람회 관계자는 “광진장애인보호작업장과 안산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을 비롯해 전국의 시설이 이번 박람회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전하게 될 것”이라며, “장애인 근로자들의 진심 어린 노력을 국민들께서 직접 보고 응원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는 전시와 구매 상담, 체험 부스, 특화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관람객이 일상의 소비 속에서 사회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될 예정이다.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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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개최… “삶의 터전 출발점”본문기사: https://www.dt.co.kr/article/12012900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가 오는 9월 9일(화)부터 10일(수)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장애인 근로자들의 땀과 노력이 깃든 생산품을 직접 소개하고, 일상의 소비 속에서 사회적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준비됐다.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각지의 직업재활시설이 참여한다. 그 중에서도 광진장애인보호작업장은 친환경 쇼핑백을 선보인다. 사탕수수와 대나무 등 자연 원료로 제작된 이 쇼핑백에는 환경을 지키는 실천과 더불어, 근로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정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단순한 생활용품을 넘어, 삶을 이어가는 손길의 기록으로 의미가 크다.안산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은 디퓨저와 방향제, 탈취제 등 향기 제품을 소개한다. 기획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장애인 근로자가 참여하며, 안전 인증을 통해 품질도 입증받았다. 이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제품은 “장애인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든다”는 메시지를 국민에게 전한다.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많은 장애인들에게 단순한 일터가 아니라 삶을 지탱하는 터전이다. 이곳은 장애인들이 안정된 일자리를 갖고, 사회와 연결되며, 스스로의 삶을 꾸려나가는 출발점이 되고 있다. 전국 815개 직업재활시설에서 약 2만여 명의 근로장애인이 200여 개 품목을 생산하며, 제품 하나하나에는 하루를 살아가는 힘과 자존감이 담겨 있다.박람회 관계자는 “광진장애인보호작업장과 안산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을 비롯해 전국의 시설이 이번 박람회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전하게 될 것”이라며, “장애인 근로자들의 진심 어린 노력을 국민들께서 직접 보고 응원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는 전시와 구매 상담, 체험 부스, 특화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관람객이 일상의 소비 속에서 사회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될 예정이다.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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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험·비즈니스가 한자리에,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오는 9월 개최본문기사: 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209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하는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가 오는 9월 9일과 1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 낯섦에서 일상으로’를 주제로 개최된다.본 박람회는 2,000여 명 이상의 공공기관 및 생산시설 관계자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애인생산품 박람회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신뢰와 인식을 높이고 공공 및 민간 부문의 판로 개척과 확대를 도모하고자 기획되었다.제과‧제빵, 가공식품 등 다양한 먹거리와 인쇄‧판촉물, 비누‧세제 등 생활용품을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화장지, 복사용지, 기계‧전기‧조명기구, 물티슈, 마스크 등을 생산하는 130여 개 시설이 참여하여, 일반 제품과의 비교 체험을 통해 제품 품질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킬 예정이다.개막식에서는 우선구매 유공자 30명에 대한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이어 무대에는 가수 간미연, 김완선,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이 올라 풍성한 공연을 선사하며, 방송인 김민경이 행사 분위기를 이끈다. 이틀간의 행사에서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우선구매 제도와 계약 절차 안내, 담당자 상담, 유통채널 입점 교육, 상품 품평회, 장애인직업재활 포럼이 차례로 이어진다. ‘JobTrip Lounge’에서는 직업재활 현장을 직접 체험하거나, 구직자와 기업이 만나 상담 및 현장 면접을 진행할 수 있다.박람회가 열리는 배경에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의 지속적 확대를 위한 인식 개선의 노력이 있었다. 2024년 12월 기준 전국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815개소에 달하며, 약 2만 명의 근로장애인이 200여 종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안정적 판로를 보장하고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촉진하기 위해서 정부는 구매 비율을 2024년 1.0%에서 2025년 1.1%로 상향했고, 이에 따라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계획액은 전년 대비 1,686억 원 늘어난 9,582억 원으로 책정됐다. 그러나 여전히 435대(42.5%)의 기관이 의무 비율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어, 제도 실효성 강화와 사회적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협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전시, 체험, 교육, 비즈니스, 정책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올인원(All-in-One) 판로확대 솔루션’”이라며, “중증장애인생산품이 국민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중증장애인생산품박람회 참가 희망자는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박람회 일정과 프로그램 등 상세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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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오는 9월 개최…공공 및 민간 부문 판로 확대 나서본문기사: https://www.thefai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008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하는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가 오는 9월 9일(화)부터 10일(수)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중증장애인생산품, 낯섦에서 일상으로’이며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높이고 공공 및 민간 부문에서의 판로를 넓히고자 기획됐다.이번 박람회는 2천 명 이상의 공공기관 및 생산시설 관계자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애인생산품 박람회이다. 제과·제빵, 가공식품 등 먹거리부터 인쇄·판촉물, 세제·비누 등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일부 부스에서는 일반 제품과의 비교 체험도 가능하며 화장지, 복사용지, 물티슈, 마스크, 기계·전기·조명기구 등을 생산하는 130여 개 시설이 참여한다.2024년 12월 기준 전국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815개소에 달하며, 약 2만 명의 근로장애인이 200여 종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는 이들의 안정적 판로를 보장하고 경제적 자립을 촉진하는 중요한 장치다. 제도 시행 이후 정부는 구매 비율을 2024년 1.0%에서 2025년 1.1%로 상향했고, 이에 따라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계획액은 전년 대비 1,686억 원 늘어난 9,582억 원으로 책정됐다. 그러나 여전히 약 435개(42.5%)의 기관이 의무구매 비율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박람회는 개막식과 함께 우선구매 유공자 30명에 대한 장관 표창 수여식으로 문을 연다. 이후 2025년도 우선구매 실적 달성을 위한 품목·계약 절차 안내와 현장 상담, 유통채널 입점 교육, 상품 품평회, 장애인직업재활 포럼 등 다각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JobTrip Lounge’라는 이름의 체험 공간에서는 직업재활 현장을 직접 경험해보고, 장애인 구직자와 기업 간 구인·구직 상담 및 현장 면접이 가능하다.문화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간미연과 김완선,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이 개·폐막 공연 무대에 오르며, 방송인 김민경이 함께해 행사 분위기를 돋운다. 이를 통해 박람회는 단순한 전시·판매를 넘어 장애인생산품과 장애인 고용 정책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협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전시, 체험, 교육, 비즈니스, 정책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올인원(All-in-One) 판로확대 솔루션’”이라며, “중증장애인생산품이 국민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중증장애인생산품박람회 참가 희망자는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박람회 일정과 프로그램 등 상세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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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개최본문기사 :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6714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중증장애인생산품, 낯섦에서 일상으로’를 슬로건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신뢰와 인식을 높이고, 공공 및 민간 부문의 판로 개척과 확대를 도모하고자 기획되었다.본 박람회는 2,000여 명 이상의 공공기관 및 생산시설 관계자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애인생산품 박람회로, 제과‧제빵, 가공식품 등 다양한 먹거리와 인쇄‧판촉물, 비누, 세제 등 생활용품을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화장지, 복사용지, 기계, 전기, 조명기구, 물티슈, 마스크 등을 생산하는 130여 개 시설이 참여할 예정이다.전국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2024년 12월 기준 815개소로, 약 2만여명의 근로장애인이 200여개 품목을 생산하고 있다. 우선구매제도는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안정적인 판로를 보장하여,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나아가 국가 재정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마케팅 및 홍보가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 따르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 시행 이후,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정부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2024년 1.0%였던 의무구매 비율은 2025년 1.1%로 상향되었고, 이에 따라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계획액은 전년 실적 대비 1,686억 원 증가한 9,582억 원에 이르렀다. 하지만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추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435여개의(약42.5%) 기관이 의무구매 비율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어 제도 이행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장애인생산품 구매가 단순한 의무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소비 문화로 자리잡기 위해, 제도의 실효성 강화와 사회 전반의 관심 확대가 필요하다. 본 박람회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로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한 토탈 솔루션을 준비하였다. 행사는 개막식과 유공자 포상으로 시작되며, 개∙폐막 공연에는 홍보대사 가수 간미연, 김완선, 관현맹인전통예술단 무대와 방송인 김민경이 참여한다. 이어 2025년도 우선구매 실적 달성을 위한 생산 품목 및 계약 절차 안내와 담당자 상담이 이어지며, 장애인 직업재활 포럼과 유통채널 입점 교육 및 상품 품평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직업재활 체험과 장애인 구인·구직 상담 및 현장 면접 등 체험 프로그램 ‘JobTrip Lounge’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된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전시, 체험, 교육, 비즈니스, 정책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올인원(All-in-One) 판로확대 솔루션’”이라며, “중증장애인생산품이 국민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중증장애인생산품박람회 참가 희망자는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박람회 일정과 프로그램 등 상세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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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내달 9일부터 열려본문기사: https://news.nate.com/view/20250813n137909월 9~10일 aT센터서 개최…판로확대 도모100여개 장애인생산품·체험·구매·교육 한자리중증장애인 우선구매 유공자 30명 장관표창 수여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9월 9~1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중증장애인생산품, 낯섦에서 일상으로’를 슬로건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신뢰와 인식을 높이고, 공공 및 민간 부문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마련됐다.박람회에는 2000명 이상 공공기관·생산시설 관계자가 참여하고 130여개 생산 시설이 부스를 운영한다. 제과·제빵, 가공식품 등 먹거리부터 인쇄·판촉물, 비누·세제 같은 생활용품, 화장지·복사용지·조명기구·물티슈·마스크 등 공공조달 품목까지 현장 구매와 비교 체험이 가능해 제품 신뢰도 제고가 기대된다.개막식과 유공자 포상 이후에는 홍보대사 공연과 함께 2025년 우선구매 목표 달성을 위한 품목 안내, 계약 절차 설명, 담당자 상담이 진행된다.전국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2024년 12월 기준 815곳, 약 2만명의 근로장애인이 200여개 품목을 생산하고 있다. 우선구매 제도는 중증장애인의 안정적 일자리와 소득 기반을 뒷받침하는 핵심 정책으로, 2025년 의무구매 비율이 1%에서 1.1%로 상향되며 공공기관 우선구매 계획액도 전년보다 1686억원 증가한 958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약 435여개의(약42.5%) 기관이 의무구매 비율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어 제도 이행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장애인생산품 구매가 단순한 의무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소비 문화로 자리잡기 위해, 제도의 실효성 강화와 사회 전반의 관심 확대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이번 박람회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로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한 토탈 솔루션이 준비됐다. 전시·체험·교육·비즈니스·정책을 한곳에 모은 ‘올인원 판로확대 솔루션’을 표방한다.유통채널 입점 교육, 상품 품평회, 직업재활 포럼 등 실무 프로그램과 더불어 직업재활 체험, 구인·구직 상담, 현장 면접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 ‘JobTrip Lounge’ 참여형 이벤트가 운영된다.협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전시, 체험, 교육, 비즈니스, 정책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올인원 판로확대 솔루션’”이라며 “중증장애인생산품이 국민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중증장애인생산품박람회 참가 희망자는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박람회 일정과 프로그램 등 상세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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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내달 9일부터 열려본문기사: https://www.kmib.co.kr/article/view_amp.asp?arcid=0028536130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9월 9~1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중증장애인생산품, 낯섦에서 일상으로’를 슬로건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신뢰와 인식을 높이고, 공공 및 민간 부문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마련됐다.박람회에는 2000명 이상 공공기관·생산시설 관계자가 참여하고 130여개 생산 시설이 부스를 운영한다. 제과·제빵, 가공식품 등 먹거리부터 인쇄·판촉물, 비누·세제 같은 생활용품, 화장지·복사용지·조명기구·물티슈·마스크 등 공공조달 품목까지 현장 구매와 비교 체험이 가능해 제품 신뢰도 제고가 기대된다.개막식과 유공자 포상 이후에는 홍보대사 공연과 함께 2025년 우선구매 목표 달성을 위한 품목 안내, 계약 절차 설명, 담당자 상담이 진행된다.전국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2024년 12월 기준 815곳, 약 2만명의 근로장애인이 200여개 품목을 생산하고 있다. 우선구매 제도는 중증장애인의 안정적 일자리와 소득 기반을 뒷받침하는 핵심 정책으로, 2025년 의무구매 비율이 1%에서 1.1%로 상향되며 공공기관 우선구매 계획액도 전년보다 1686억원 증가한 958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약 435여개의(약42.5%) 기관이 의무구매 비율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어 제도 이행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장애인생산품 구매가 단순한 의무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소비 문화로 자리잡기 위해, 제도의 실효성 강화와 사회 전반의 관심 확대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이번 박람회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로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한 토탈 솔루션이 준비됐다. 전시·체험·교육·비즈니스·정책을 한곳에 모은 ‘올인원 판로확대 솔루션’을 표방한다.유통채널 입점 교육, 상품 품평회, 직업재활 포럼 등 실무 프로그램과 더불어 직업재활 체험, 구인·구직 상담, 현장 면접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 ‘JobTrip Lounge’ 참여형 이벤트가 운영된다.협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전시, 체험, 교육, 비즈니스, 정책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올인원 판로확대 솔루션’”이라며 “중증장애인생산품이 국민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중증장애인생산품박람회 참가 희망자는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박람회 일정과 프로그램 등 상세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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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장애인생산품센터 개발 장애인생산품 최초 모델 개그맨 김민경 나서본문기사: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List.html?sc_section_code=S1N12&view_type=sm개그맨 김민경, 장애인생산품 홍보에 선뜻 나서‘더 로스터틀’ 9월 9일~10일 장애인생산품박람회 참가보건복지부 산하에 있는 장애인생산품 시설들은 철저한 위생관리와 제품에 우수성이 뛰어납니다.그러나 부족한 홍보에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한 판로 개척이 시급합니다.이에 개그맨 김민경 씨가 장애인생산품 홍보에 적극 나섰습니다.인터뷰) 김민경 개그맨/ 더 로스터틀 홍보대사제가 이번에 이 모델을 함으로 인해서 좀 도움이 돼서 우리 장애인 근로자분들이 일도 더 많이 하고 또 생활적인 면에서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 내가 조금 더 노력해서 알리면 더 좋은 환경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해야되겠다는 마음을 가졌어요.김민경 씨는 부천장애인생산품센터가 개발한 빵을 맛보고 장애인생산품 최초 모델로 제품을 알리게 됩니다.인터뷰) 임지호 이사장/ 부천혜림직업재활시설평소에 저희 제품이 품질이나 이런 데는 굉장히 자신이 있는데 아무래도 장애인, 중증장애인 생산품들이 홍보나 마케팅에 굉장히 취약하기 때문에 저희들도 고민하다가 홍보에 한번 힘을 쓰자고 생각을 했는데요. 기대도 많이 되고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중증장애인 생산품이 좀 더 일반분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쳤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또 많이 소비를 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한편, 더 로스터틀은 오는 9월 9일과 10일 양일간 추석 연휴를 겨냥해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장애인생산품박람회에 참가를 준비 중입니다.▶ 복지TV뉴스24 | 부천장애인생산품센터 개발 장애인생산품 최초 모델 개그맨 김민경 나서(2025.08.06)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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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장애인 생산품 박람회 빛낸다…9월10일 폐막 공연본문기사: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A%B9%80%EC%99%84%EC%84%A0-%EC%9E%A5%EC%95%A0%EC%9D%B8-%EC%83%9D%EC%82%B0%ED%92%88-%EB%B0%95%EB%9E%8C%ED%9A%8C-%EB%B9%9B%EB%82%B8%EB%8B%A4-9%EC%9B%9410%EC%9D%BC-%ED%8F%90%EB%A7%89-%EA%B3%B5%EC%97%B0/ar-AA1JqvcG'원조 디바' 김완선이 9월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3층에서 거행하는 '2025 중증 장애인 생산품 박람회' 폐막식을 장식한다.이 박람회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해 9월9일 오전 10시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중증 장애인 생산품'은 가격은 물론 품질까지 모든 면에서 경쟁력이 뛰어나다. 하지만, 홍보나 마케팅등 대중적인 홍보가 이뤄지지 않아 대중의 관심 밖에 있었다.이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협회는 4월20일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을 '장애인 생산품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4월9~20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제1회 장애인 생산품 박람회'를 열어 기록적인 매출 성적으로 달성했다.이번 박람회는 4월 박람회 성공에 힘입어 더 많은 장애인 생산품 브랜드가 참여할 예정이다.약 100개 부스에서 제과·제빵, 가공식품 등 먹거리, 인쇄·판촉물, 비누·세제, 화장지·복사 용지, 기계·전기·조명기구, 물티슈, 마스크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협회가 이번 행사 슬로건을 "중증 장애인 생산품, 낯섦에서 일상으로"라고 정한 것은 소비자들에게 장애인 생산품을 좀 더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김완선은 행사 취지에 공감해 기꺼이 이날 오후 6시부터 열릴 폐막식 무대에 서기로 했다.그는 히트곡 6곡을 부를 것으로 알려졌다.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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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 김태형, '장애인생산품박람회' 재능기부 참가본문기사: https://news.nate.com/view/20250729n06273클릭비 리더 김태형이 장애인생산품박람회에 참가한다.또한 국민가수 김완선과 함께 장애인생산품 폐막식을 장식할 가수로도 확정됐다.28일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서울 청계광장에서 재능 기부로 큰 힘을 보태줬던 김태형 씨가 다시 참가한다는 소식에 너무 기뻤다"며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장애인생산품센터들을 선뜻 도와줘 크게 홍보마케팅을 해준 첫 사례였다. 이번에도 김태형 씨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등 중증장애인생산시설에서 생산한 판매를 지원하여 근로장애인의 소득창출 및 안정적인 고용기회 제공을 위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특별법 장애인복지법(이하 '우선구매특별법') 제58조에 따른 홍보마케팅의 방법으로 개최된다.이번 박람회는 지난해에 이어 제2회 장애인생산품박람회를 개최하는 만큼 이번 박람회는 더욱 철저하게 각 센터의 제품 마케팅에 집중하는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었다.장애인생산품이라는 단어를 제외하면 시장 경쟁력이 높은 수준의 제품들임에도 홍보나 마케팅 등 대중적인 홍보가 이뤄지지 않아 대중과 좋은 제품을 연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돌파구를 찾아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에 나섰다.보건복지부 주최로 장애인생산품 업체들을 이끌고 있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의 김서연 부장과 노유옥 과장은 현실적인 방안으로 대중이 즐겁게 쇼핑하고 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가장 먼저 국민가수 김완선을 초대하여 화려한 폐막식을 준비했다. 이에 이어 두 번째 참가를 결정한 가수 김태형까지 확정되면서 행사의 무게를 더했다.'제2회 장애인생산품박람회'는 오는 9월 9일~1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며 입장은 무료다.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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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 김태형,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참가본문기사: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5072908194940238클릭비 김태형이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에 힘을 보탠다.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29일 클릭비 김태형이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오는 9월 개최되는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는 시장 경쟁력이 높은 장애인생산품을 대중에게 선보이는 자리다.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측은 “이번에도 재능기부로 큰 힘을 보태준 김태형씨가 다시 참가해주어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한편,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는 9월 9일 10시부터 시작되며 다음날인 10일까지 서울 양재aT센터 3층에서 진행되며 무료입장이다. 먹거리부터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나볼 수 있다.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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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 김태형, 장애인 생산품 박람회 참가…재능 기부 훈훈본문기사: https://www.xportsnews.com/article/2032917클릭비 리더 김태형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선다.김태형은 가수 김완선과 함께 장애인 생산품 폐막식을 장식할 가수로 확정됐다.한국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협회는 “서울청계광장에서 재능 기부로 큰 힘을 보태줬던 김태형 씨가 다시 참가해 준다는 소식에 너무 기뻤다”며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장애인생산품센터들을 선뜻 도와줘 크게 홍보마케팅을 해준 첫 사례였다. 이번에도 김태형씨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이번 박람회는 장애인 직업 재활 시설 등 중증 장애인 생산 시설에서 생산한 판매를 지원해 근로장애인의 소득 창출 및 안정적인 고용기회 제공을 위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특별법 장애인복지법 제 58조에 따른(우선구매특별법)의 홍보마케팅의 방법으로 개최된다.지난해에 이어 제2회 장애인생산품박람회를 개최하는 만큼 이번 박람회는 더욱 철저하게 각 센터들의 제품 마케팅에 집중하는 행사로 기대를 모은다.장애인 생산품이라는 단어를 제외하면 시장 경쟁력이 높은 수준의 제품들임에도 홍보나 마케팅 등 대중적인 홍보가 이뤄지지 않아 대중과 좋은 제품을 연결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돌파구를 찾아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에 나섰다.보건복지부주최 하에 장애인 생산품 업체들을 이끌고 있는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협회의 김서연 부장과 노유옥 과장은 "현실적인 방안으로 대중이 즐겁게 쇼핑을 하고 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 이에 가장 먼저 국민 가수 김완선을 초대하여 화려한 폐막식을 준비했다. 이에 이어 두번째 참가를 결정한 김태형까지 확정하며 행사의 무게를 더했다"라고 말했다.9일 오전 10시부터 양재동 AT센터에서 시작하는 '제2회 장애인생산품박람회'는 9월 10일까지 3층에서 진행한다. 무료 입장으로 약 90개의 부스에서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고 다양한 먹거리, 체험, 이벤트도 선보인다.2025-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