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Press
보도자료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총 201건
-
중증장애인 생산품 박람회 둘러보는 이스란 1차관본문기사: https://www.news1.kr/photos/7486425이스란 보건복지부 1차관이 9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5 중증장애인 생산품 박람회 참석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2025-10-29
-
'완판 여왕' 김민경, 장애인박람회서 맹활약… '역시 민경장군' 연호본문기사: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091513473987091방송인 김민경이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폐막식에서 '완판 여왕'으로 등극했다. 특유의 무대 장악력과 적극적인 현장 소통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이끌었다는 평가다.지난 10일 폐막한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에서 MC를 맡은 김민경의 파워풀한 진행과 진정성 있는 행보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김민경은 행사 시작에 앞서 "대중들의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궁금증을 대신 알아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후 105개 부스를 직접 찾아다니며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제품을 구매했다.부스를 돌아본 김민경은 "솔직히 많이 놀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김서연 부장이 말했던 '편견만 사라지면 대중에게 어필할만한 상품'이라는 의미를 현장에서 직접 체감했다고 밝혔다. 김민경은 "판매하는 분들이 장애인이었으나 의식하지 못했고, 다양성과 품질에 두번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훌륭한 제품들이 많아 뿌듯했다"고 덧붙였다.특히 시식코너에서 직접 맛을 본 뒤 제품을 구매하며 "맛을 보면 안 살 수가 없었다"고 밝혀 현장 관계자들의 환호를 받았다.이날 김민경은 MC로서 흥겨운 분위기를 이끌며 흥행을 견인했다. 우수 판매 부스 시상식과 함께 가수 김태형 등과 대화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데뷔를 앞둔 그룹 S2IT의 긴장을 풀어주며 따뜻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MC 김민경의 활약에 힘입어 제2회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는 품절 사태와 함께 3000명 입장객을 달성하는 등 성과를 내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2025-10-29
-
"마쭈·에스투잇" 떴다!… 장애인생산품박람회, 축제 열기 '후끈본문기사: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091217401958498지난 10일 양재동 aT센터 3층에서 막을 내린 '제2회 중증장애인생산품박람회' 폐막식이 화제다. 틱톡커 마쭈와 신인 아이돌 그룹 에스투잇(S2IT)의 깜짝 방문으로 행사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분 없이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틱톡커 마쭈와 신인 아이돌 그룹 에스투잇(S2IT)의 방문으로 제2회 중증장애인생산품박람회 행사장이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박람회의 '귀요미'로 기억될 틱톡커 마쭈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장애인 생산품을 하나하나 라이브 방송으로 소개하며 구매를 독려했다. 마쭈는 장애인 일터를 둘러보러 온 아동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비명을 지르며 어쩔 줄 몰라 하는 아이들에게 성큼 다가가 따뜻하게 안아주는 모습은 박람회에 참가한 이들에게 감동을 안겨줬다.여기에 한달 뒤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에스투잇도 힘을 보탰다.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장애인 생산품 행사 최초의 아이돌 공연으로 모두를 열광하게 했다. 이들의 공연 덕분에 박람회는 잠시 축제장이 됐다.민간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도 돋보였다. ㈜비지팅엔젤스코리아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전국 지점과 함께 중증장애인생산품 추석선물세트 약 500개를 구매하며 민간기업 참여의 모범 사례를 남겼다. 행사에 직접 참가한 본부장은 "고품질의 제품들에 놀랐다"며 "인식만 바뀐다면 고품질에 좋은 가격으로 새로운 시장이 개척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입장객 3000여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이번 박람회는 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긍정적 인식 변화와 새로운 시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2025-10-29
-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성황리 종료본문기사: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5091210245661854‘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가 관람객 3000여 명을 기록하며 성료했다.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는 홍보대사 간미연, 개그우먼 김민경, 데뷔를 앞둔 걸그룹 에스투잇(S2IT) 등이 함께한 가운데 성공리에 마무리됐다.행사 마지막 날에는 개그맨 김준호가 만든 ‘60만 틱톡커’ 고양이 캐릭터 마쭈가 함께해 행사에 힘을 실었다.특히 (주)비지팅엔젤스코리아 역시 본 박람회를 찾아 중증장애인생산품 추석 선물 세트 약 500개 구매하기도 했다. 비지팅엔젤스코리아 본부장은 “좋은 제품들이 정말 많아 놀랐다"라며 "인식만 바뀐다면 고품질에 좋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2025-10-29
-
간미연 “장애인 끝까지 힘 되겠다” 홍보대사의 품격본문기사 :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509101011003?pt=nv가수 간미연이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대사로서 진심 어린 행보를 보여줬다.간미연은 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2회 중증장애인생산품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홍보대사로서 한 것이 없는 것 같아 부끄럽다. 최선을 다해 끝까지 여러분의 힘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간미연은 행사 시작 30분 전에 도착해 130개 부스를 모두 둘러보며 시설 관계자들과 사진을 찍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등 홍보 활동에 나섰다.무대가 끝난 후에는 약 1시간 동안 박람회 현장을 돌며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들을 위한 선물을 포함해 여러 제품을 직접 구매했다.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노유옥 과장은 “고운 마음씨를 가진 간미연씨에게 감동했다”며 “판매자들이 중증장애인들이 많은데 모두에게 친절히 대하며 일일이 사진을 찍어주는 걸 보고 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을 엿볼 수 있었다. 덕분에 힘을 얻은 시설들이 활기차게 나아갈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한편 ‘제2회 중증장애인생산품박람회’는 10일까지 진행된다. 10일에는 MC 김민경, 가수 김태형 등이 참석하며, 중국 왕홍이 참여하는 라이브 커머스 판매도 예정돼 있다.2025-10-29
-
한직협, 복지를 넘는 중증장애인생산품 – ‘낯섦’에서 ‘일상’으로본문기사: https://theindigo.co.kr/archives/64455우수사례 발표 통해 표준화·콘텐츠화해 전국 확산 도모품질·브랜딩·ESG를 묶어 경쟁력 향상 모색에 나서2025년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우수사례 발표회 「퍼스트 무브 어워드(First Move Awards)」는 ‘중증장애인생산품, 낯섦에서 일상으로’를 화두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단순 전시를 넘어 공공·민간 바이어가 직접 제품을 체험·구매하며 판로 확대를 모색한 이번 박람회는, 중증장애인생산품을 ‘특수한 소비재’가 아닌 보편적 생활재로 재정의하는 현장 실험장이었다. 동시에 마지막 날 진행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우수사례 발표회 – 퍼스트 무브 어워드(First Move Awards)」는 지난 10년간의 경영컨설팅 성과를 집약해 ‘현장의 혁신’을 제도화·전국화하는 촉매로 기능했다.‘퍼스트 무브’는 무리에서 먼저 물로 뛰어드는 ‘첫 펭귄’의 결단을 빗댄 이름처럼, 시설의 자율적 변화와 실행력을 강조한다. 총 10개 시설이 생산성 향상, 브랜딩, 지속가능성 등 분야별 전략을 공유했다. 동악포장재사업소와 푸른동산보호작업장은 공정 개선·품질관리 고도화, 고객 맞춤 제품 개발·유통 채널 다변화 성과로 ‘퍼스트 임팩트 메이커상’을 수상했다. 수상 시설에는 협회장 부상과 함께 롯데마트·GS SHOP 등 대형 유통 플랫폼 입점 지원, 협회 사업 참여 시 우선 지원 등 실질적 혜택이 제공돼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출 전망이다. 광주카리타스보호작업장과 스프링샤인은 각각 브랜드 리뉴얼, 친환경·가치 중심 마케팅으로 ‘퍼스트 브랜드 메이커상’을,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는 지역 연계 모델을 구축해 ‘퍼스트 체인지 메이커상’을 받았다.이번 어워드의 핵심은 ‘복지’에서 ‘경영’으로의 균형 이동이다.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추진해 온 경영컨설팅은 효율·수익만을 겨루는 일반 기업식 처방이 아니다. ‘관계’와 ‘존엄’을 중심에 두고 마케팅 전략, 판로 개척, 브랜딩, 조직운영을 통합 지원하는 올인원(All-in-One) 체계를 통해, 시설을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자립과 혁신의 주체’로 세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 중증장애인생산시설을 일자리·자아실현·사회통합의 장으로 재해석하고, 제품에 품질과 더불어 사회적 연대·친환경·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입히는 방식이다.현장과 정책을 잇는 연결성도 뚜렷했다. 협회는 우수사례를 사례집·영상·카드뉴스로 콘텐츠화해 전 시설에 배포하고, 정부·언론과의 접점을 넓혀 확산을 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좋은 모델의 공유—현장 실행—정책 설계’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노린다. 실제로 박람회 현장에서는 디자인·기능성·친환경성을 갖춘 제품들이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바이어들은 ‘품질은 이미 시장 수준’이라는 평가와 함께 안정적 공급·브랜드 스토리·ESG 연계를 요구했다. 어워드가 제공하는 유통 채널 진입·브랜딩 강화·스피치 코칭·멘토링 네트워크는 이러한 요구를 현장의 역량으로 치환하는 도구다.정책적 의미도 가볍지 않다. 첫째, 인식 전환—중증장애인생산품을 복지 예산의 보조물이 아닌, 포용적 경제를 견인하는 보편 상품으로 자리매김시킨다. 둘째, 가치 기반 경영—사회적·경제적 가치를 함께 성과지표로 삼는 컨설팅 모델의 확산을 유도한다. 셋째, 성공 모델의 전국화—검증된 사례를 표준화·콘텐츠화해 현장 간 격차를 줄인다. 넷째, 제도 설계의 개선—판로·브랜딩·품질·고용연계가 한 몸처럼 움직이도록 지원 제도와 예산 구조를 묶는 정책적 정합성을 높인다. 이번 퍼스트 무브 어워드는 시장과 복지의 경계를 지우며,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지역경제의 당당한 플레이어로 세우는 실험이었다.2025-10-29
-
한직협, 복지를 넘는 중증장애인생산품 – ‘낯섦’에서 ‘일상’으로본문기사: https://boda.or.kr/News/news.php?tsort=38&msort=60&mode=detail&no=127156이번 어워드의 핵심은 ‘복지’에서 ‘경영’으로의 균형 이동이다.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추진해 온 경영컨설팅은 효율·수익만을 겨루는 일반 기업식 처방이 아니다. ‘관계’와 ‘존엄’을 중심에 두고 마케팅 전략, 판로 개척, 브랜딩, 조직운영을 통합 지원하는 올인원(All-in-One) 체계를 통해, 시설을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자립과 혁신의 주체’로 세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 중증장애인생산시설을 일자리·자아실현·사회통합의 장으로 재해석하고, 제품에 품질과 더불어 사회적 연대·친환경·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입히는 방식이다.현장과 정책을 잇는 연결성도 뚜렷했다. 협회는 우수사례를 사례집·영상·카드뉴스로 콘텐츠화해 전 시설에 배포하고, 정부·언론과의 접점을 넓혀 확산을 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좋은 모델의 공유—현장 실행—정책 설계’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노린다. 실제로 박람회 현장에서는 디자인·기능성·친환경성을 갖춘 제품들이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바이어들은 ‘품질은 이미 시장 수준’이라는 평가와 함께 안정적 공급·브랜드 스토리·ESG 연계를 요구했다. 어워드가 제공하는 유통 채널 진입·브랜딩 강화·스피치 코칭·멘토링 네트워크는 이러한 요구를 현장의 역량으로 치환하는 도구다.정책적 의미도 가볍지 않다. 첫째, 인식 전환—중증장애인생산품을 복지 예산의 보조물이 아닌, 포용적 경제를 견인하는 보편 상품으로 자리매김시킨다. 둘째, 가치 기반 경영—사회적·경제적 가치를 함께 성과지표로 삼는 컨설팅 모델의 확산을 유도한다. 셋째, 성공 모델의 전국화—검증된 사례를 표준화·콘텐츠화해 현장 간 격차를 줄인다. 넷째, 제도 설계의 개선—판로·브랜딩·품질·고용연계가 한 몸처럼 움직이도록 지원 제도와 예산 구조를 묶는 정책적 정합성을 높인다. 이번 퍼스트 무브 어워드는 시장과 복지의 경계를 지우며,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지역경제의 당당한 플레이어로 세우는 실험이었다.2025-10-29
-
위드소프트,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장애인 일자리 확대 위한 MOU 체결본문기사: 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9이커머스 IT 솔루션 기업 위드소프트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생산품 판로 확대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생산품 판매를 위한 모바일 쇼핑몰 솔루션 지원,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기술 교육 및 경영 자문, 온오프라인 홍보 및 마케팅 협력,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공동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플렉스지는 초보자도 쉽게 쇼핑몰을 개설할 수 있는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상품 등록부터 주문·정산·배송관리·마케팅 도구까지 통합 제공하며,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심층 분석과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 또한 CRM 기능을 통해 고객 맞춤 마케팅을 자동화하고,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UX로 높은 구매 전환율을 이끌어내는 것이 강점이다.위드소프트 이커머스사업부 김태상 이사는 “이번 협약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판로를 넓히고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위드소프트의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과 경쟁력 있는 유통 기반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위드소프트는 쇼핑몰 구축 솔루션 플렉스지 외에도 발주·정산 통합 관리 솔루션 발주모아, 글로벌 웹사이트 빌더 FLEXG Wide 등 다양한 이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며 국내외 온라인 비즈니스 환경을 혁신적으로 이끌고 있다.2025-10-16
-
위드소프트,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업무협약 체결본문기사: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41019이커머스 IT 솔루션 기업 위드소프트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생산품 판로 확대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생산품 판매를 위한 모바일 쇼핑몰 솔루션 지원,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기술 교육 및 경영 자문, 온오프라인 홍보 및 마케팅 협력,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공동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플렉스지는 초보자도 쉽게 쇼핑몰을 개설할 수 있는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상품 등록부터 주문·정산·배송 관리·마케팅 도구까지 통합 제공하며,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심층 분석과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또한, CRM 기능을 통해 고객 맞춤 마케팅을 자동화하고,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UX로 높은 구매 전환율을 이끌어내는 것이 특징이다.위드소프트는 쇼핑몰 구축 솔루션 플렉스지 외에도 발주·정산 통합 관리 솔루션 발주모아, 글로벌 웹사이트 빌더 FLEXG Wide 등 다양한 이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위드소프트 이커머스사업부 김태상 이사는 “이번 협약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판로를 넓히고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이어, “위드소프트의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과 경쟁력 있는 유통 기반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덧붙였다.2025-10-16
-
위드소프트-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장애인 일자리 확대 위한 MOU 체결본문기사: 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3392이커머스 IT 솔루션 기업 위드소프트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생산품 판로 확대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생산품 판매를 위한 모바일 쇼핑몰 솔루션 지원,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기술 교육 및 경영 자문, 온오프라인 홍보 및 마케팅 협력,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공동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플렉스지는 초보자도 쉽게 쇼핑몰을 개설할 수 있는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상품 등록부터 주문·정산·배송관리·마케팅 도구까지 통합 제공하며,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심층 분석과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 또한 CRM 기능을 통해 고객 맞춤 마케팅을 자동화하고,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UX로 높은 구매 전환율을 이끌어내는 것이 강점이다.위드소프트 이커머스사업부 김태상 이사는 “이번 협약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판로를 넓히고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위드소프트의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과 경쟁력 있는 유통 기반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위드소프트는 쇼핑몰 구축 솔루션 플렉스지 외에도 발주·정산 통합 관리 솔루션 발주모아, 글로벌 웹사이트 빌더 FLEXG Wide 등 다양한 이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며 국내외 온라인 비즈니스 환경을 혁신적으로 이끌고 있다.2025-10-16
-
위드소프트,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MOU 체결본문기사: https://www.thebigdata.co.kr/view.php?ud=2025092910351188626cf2d78c68_23이커머스 IT 솔루션 기업 위드소프트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생산품 판로 확대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생산품 판매를 위한 모바일 쇼핑몰 솔루션 지원,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기술 교육 및 경영 자문, 온오프라인 홍보 및 마케팅 협력,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공동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플렉스지는 초보자도 쉽게 쇼핑몰을 개설할 수 있는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상품 등록부터 주문·정산·배송관리·마케팅 도구까지 통합 제공하며,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심층 분석과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 또한 CRM 기능을 통해 고객 맞춤 마케팅을 자동화하고,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UX로 높은 구매 전환율을 이끌어내는 것이 강점이다.위드소프트 이커머스사업부 김태상 이사는 “이번 협약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판로를 넓히고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위드소프트의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과 경쟁력 있는 유통 기반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위드소프트는 쇼핑몰 구축 솔루션 플렉스지 외에도 발주·정산 통합 관리 솔루션 발주모아, 글로벌 웹사이트 빌더 FLEXG Wide 등 다양한 이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며 국내외 온라인 비즈니스 환경을 혁신적으로 이끌고 있다.2025-10-16
-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오는 9.9~9.10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열어본문기사: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447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오는 9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를 개최합니다.이번 박람회는 ‘중증장애인생산품, 낯섦에서 일상으로’를 슬로건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신뢰와 인식을 높이고, 공공 및 민간 부문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인터뷰) 서환 직업재활과장 /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저희가 개별적으로 관공서에 계신 분들이라던가 공공기관에 계신 분들을 다 일일이 미팅도 하고 만나서 그런 거래계약이나 이런 걸 진행해야 하는데 저희같이 단위시설만으로서는 한계가 조금 있었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번 박람회가 아무래도 그런 공공기관들에서 집중도가 높을 것이고 그런 걸 통해서 ‘저희 시설에서도 제설제를 생산을 하고 있고 판매하고 있습니다’라고 알릴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이번 박람회에는 2000명 이상 공공기관·생산시설 관계자가 참여하고 130여개 생산시설이 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제과·제빵, 가공식품 등 먹거리부터 생활용품, 공공조달 품목까지 현장 구매와 비교 체험이 가능해 제품 구매에 신뢰도 제고가 기대됩니다.인터뷰) 김민경 개그맨/ 더 로스터틀 홍보대사우리 중증장애인 근로자분들께서 많은 제품들을 만들었다고 해요. 저 또한, 그게 너무 궁금해서 빨리 가보고 싶거든요. 어떤 제품들이 있는지 여러분들도 관심가지셔 가지고 많이들 오셔가지고 많이 구매해주시고 또 우리 장애인 근로자분들의 생활이 조금 더 나아질 수 있게 다들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한편, 박람회 참가 희망자는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박람회 일정과 프로그램 등 상세 내용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2025-10-16
-
장애인 생산품은 소품? 그건 고정관념본문기사: https://www.korea.kr/news/reporterView.do?newsId=148949281&call_from=naver_news◆ 행사의 시작, 모여든 눈빛과 발걸음9월 9일(화)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초록·노랑 천막이 이어진 부스 위로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낯섦에서 일상으로'라는 현수막이 걸렸다.입구로 들어서자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분주한 사람들의 발걸음이었다.상담장을 향해 서두르는 공공기관 관계자,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제품을 살펴보는 시민들, 자신이 만든 물건 앞에 서서 또렷하게 설명하는 생산자들까지.서로의 목적은 달랐지만, 같은 공간에 모여 '낯섦에서 일상으로'라는 주제를 몸소 풀어내고 있었다.통로 한편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마련한 '기업 지원 사업 안내' 부스가 있었고, 맞은편 직업재활 체험 부스에서는 작은 웅성거림이 이어졌다.관람과 구매, 상담과 체험이 동시에 이뤄지는 전시장은 하나의 종합시장이자 정책 현장이었다.이곳에서 중증장애인 생산품은 이제까지 보호나 시혜의 대상으로 여겨지던 일반적 인식을, 일상에서 당연히 소비되는 제품으로 바뀌고 있는 현장이었다.◆ 손끝이 말해주는 자립, 그리고 환해진 눈빛박람회장에서 가장 많은 발걸음을 붙잡은 곳은 직업재활 체험 부스였다.길게 늘어선 테이블 위에서 관람객들은 꽃잎을 맞물려 작은 조화를 만들고, 종이봉투 손잡이를 꿰매며 쇼핑백을 완성했다.단순히 종이를 접고 끈을 꿰는 과정 같았지만, 몇 분이 지나지 않아 참가자들은 생산 현장의 무게와 세심한 노동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검은 모자를 쓴 한 참가자가 끈을 꿰다 연이어 실수하자, 주황 앞치마를 두른 작업장 선생님이 옆에 앉아 손을 맞잡았다.마지막 매듭을 함께 완성한 순간, 참가자의 얼굴은 환하게 빛났고 선생님은 조용히 박수를 보냈다.이는 가르침이라기보다 동료의 도움에 가까웠고, 모두를 뿌듯하게 했다.완성된 쇼핑백 위에는 굵은 글씨로 '일상으로'라는 문구가 선명했다.단순한 브랜드명이 아니라, 중증장애인 생산품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비되어야 한다는 메시지처럼 다가왔다.한 어머니는 "직접 만들어 보니 제품 하나가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손길이 필요한지 알겠다" 라고 말했다.체험에 참여한 청년 장애인 금천구 박O광 씨(32)는 "쇼핑백 손잡이를 꿰매는 과정이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몇 번이나 실수했는데 옆에서 선생님이 손을 잡아주며 도와주셨습니다. 마지막 매듭을 완성했을 때 제 손으로 끝까지 해냈다는 성취감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그는 "장애인 생산품을 특별히 사주는 물건으로 보기보다, 정직하게 만든 생활 속 제품으로 받아들여졌으면 합니다" 라고 덧붙였다.또 다른 참가자인 강서구의 이O도 씨(27)도 "제가 만든 쇼핑백이나 조화를 누군가 실제로 사용한다고 생각하니 뿌듯했습니다. 이번 경험이 일자리로 이어져 더 많은 청년 장애인이 안정적인 일터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라며, "낯섦에서 일상으로라는 주제가 제 삶과도 맞닿아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라고 말했다.◆ 상품 앞에 선 자부심—'맛·품질·가격'으로 증명하다'래그랜느 쿠키' 부스에서는 달콤한 향이 퍼졌다.포장 뒤로는 작업장의 위생과 공정을 안내하는 배너가 세워져 있었고, HACCP 인증 문구가 신뢰를 더했다.'쌤물자리' 부스에는 누룽지와 국수, 곡물 가공품이 가지런히 놓여 있었고, 투명 포장 너머로 보이는 식품은 담백했다.가격표는 지나치게 높지도 낮지도 않은 합리의 영역에 있었고, 옆에서 직원은 조리 영상을 보여주며 제품의 장점을 차분히 설명했다.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는 제설제와 세정제를 내놓으며 '장애인 생산품=소품'이라는 오래된 고정관념을 단번에 깨뜨렸다.산업 현장에서도 쓰이는 제품들이 시민과 기업 관계자의 발길을 붙잡았다.제품 앞에 선 생산자들의 표정은 단정했다.제값을 받을 수 있다는 당당함이 묻어 있었다.관람객들은 구매자가 아니더라도 설명을 듣고 고개를 끄덕였다.이곳에서 경쟁력은 동정이 아닌 '맛·품질·가격'으로 증명됐다.◆ 무대 위의 약속—우선구매 포상과 협약, 그리고 이어질 내일행사장 한쪽 무대에서는 우선구매 유공자 포상이 이어졌다.수상자들이 꽃다발을 안고 무대에 서자 객석에서는 긴 박수가 흘렀다.이어진 협약식에서는 내일의 판로를 약속하는 서명이 오갔다. 포상이 어제의 성과를 기리는 자리라면, 협약은 내일의 공급망을 열어가는 다짐이었다.장애인직업재활시설 스마트 모바일 솔루션 협약식과 한국교직원공제회, 한국장애인개발원, 전국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협의회의 협약식도 가졌다.통로를 걷다 보면 공공 조달 담당자와 생산 시설 종사자가 부스 한가운데서 납품 조건을 논의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보였다."포장 규격은 어떤지, 단가는 어떻게 맞출지, 납기와 A/S는 어떻게 관리할지" 짧은 대화 속에 현장의 언어가 오갔다.무대 위의 박수와 통로의 대화는 높이는 달랐지만, 지향점은 같았다.안정적인 수요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이 두 목표가 박람회의 심장을 뛰게 하고 있었다.◆ 소비가 바꾸는 일상, 오늘 여기서 시작된다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경쟁 고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공공기관이 해당 생산 시설의 제품과 서비스를 연간 총구매액의 일정 비율 이상 의무적으로 구매하도록 하고 있다.적용 대상은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지방공기업, 지방의료원 등 대통령령과 관련 법률에 따라 정해진 공공기관이며, 구매 방법은 생산시설·판매시설을 통한 직접구매,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한국장애인개발원 등의 수의계약 대행, 또는 공공기관 계약 시 중증장애인생산품을 포함하는 간접구매 방식이 있다.이러한 제도는 단순한 상업적 거래가 아니라 장애인의 자립을 돕고 사회적 신뢰를 쌓아가는 실질적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다.이번 박람회에서 만난 제품들은 앞으로도 온라인몰, 직영점, 협동조합 매장, 지역 행사장에서 이어질 수 있다.공공기관의 우선구매는 숫자로 기록되지만, 시민들의 재구매는 신뢰로 축적된다.중요한 것은 첫 경험을 다음 소비로 연결하는 것이다.행사장에서 마주한 손끝의 성실함, 무대 위의 약속, 통로에서 오간 대화는 "낯섦에서 일상으로"라는 주제를 구호가 아닌 현실로 바꾸어냈다.쿠키 한 봉지, 누룽지 한 팩, 쇼핑백 하나가 누군가의 내일 출근을 가능하게 한다는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진실, 그것이 이번 박람회의 가장 큰 성과였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 제7조① 공공기관의 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은 타 우선구매보다 우선적으로 촉진하여야 한다.[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2025-09-18
-
역시 개그우먼 김민경, '장애인 생산품 박람회' 화룡점정본문기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15_0003329973 개그우먼 김민경이 9~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3층에서 열린 '2025 중증 장애인 생산품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김민경은 10일 오후 5시 박람회 부스 판매가 종료한 뒤 시작하는 폐막식 MC를 맡았다.하지만, 한참 전에 박람회장에 도착한 김민경은 105개 부스를 모두 돌면서 대중이 가진 판매 상품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해줬다. 부스 관계자들과 일일이 기념 촬영도 하고, 상품과 음식도 직접 구매했다.김민경은 "솔직히 많이 놀랐다.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측에서 '(장애인 생산품은)편견만 사라진다면 대중에게 어필할 만하다"고 했던 이유를 알 수 있었다"며 "상품이 정말 다양해서 놀랐다. 시식하면 사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맛있었다. 훌륭한 제품이 많아 폐막식 MC로서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스를 돌며 한껏 예열한 김민경은 폐막식 무대에 올라 MC의 품격을 보여줬다.우수 판매 부스 시상식을 긴장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진행했다. 가수 김태형, 신인 그룹 'S2IT'(에스투잇) 등 출연진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흥겨운 분위기를 이끌어냈다.전 상품 매진, 입장객 3000명 달성 등 역대 최대 흥행을 한 이번 박람회는 김민경의 활약으로 모든 참석자에게 더 많은 추억을 선사하면서 막을 내렸다.2025-09-17
-
김민경, 중증 장애인 생산품 폐막식 MC 활약...'완판 여왕' 됐다본문기사: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7426개그우먼 김민경이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에서 '완판 여왕'으로 활약했다.김민경은 지난 10일 열린 제2회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폐막식에서 MC를 맡아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을 이끌었다.김민경은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궁금증을 대중을 대신해 직접 알아보겠다"고 밝힌 뒤, 행사장 내 105개 부스를 모두 돌며 상품들을 꼼꼼히 살펴봤다.그는 시설 관계자들에게 일일이 인사하며 직접 물건을 구입하기도 했다.김민경은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김서연 부장님이 '편견만 사라진다면 대중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았다"며 "판매자분들이 장애인이셨지만 전혀 의식하지 못했고, 상품들의 다양성에 놀랐다. 훌륭한 제품이 많아 뿌듯했다"고 전했다.이날 김민경은 우수 판매 부스 시상식을 진행하고, 초대 가수 김태형과 신인 그룹 에스투잇(S2IT)과 무대에서 호흡하며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다.이번 박람회는 3000명의 관람객이 찾았으며, 김민경의 활약에 힘입어 전시 상품이 모두 매진됐다.202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