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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생산품박람회, 오는 9∼10일 개최...폐막식 MC 김민경에 김완선·김태형까지 참여본문기사: https://www.sportsworldi.com/newsView/20250903513369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가 역대급 라인업을 선보였다. 제2회 장애인생산품박람회는 오는 9일 오전 10시 개막해 10일까지 양재동 AT센터 3층에서 이어진다. 무료 입장으로 약 130개의 부스에서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고 먹거리, 체험, 추석선물대전과 각 지역별 제품의 특색에 맞게 부스를 준비했다.이번 박람회는 국민가수 김완선을 필두로 클릭비 리더 김태형이 참여하고 폐막식 MC는 김민경으로 확정되며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동시에 130개 참가업체까지 확정했다.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김서연부장은 “작년에 시행한 1회 박람회에서 좋지 못한 성과로 참여기관들에게 힘을 실어주지 못했다. 아직 기대하기엔 의식의 전환이나 마케팅이 턱없이 부족하다 생각돼 올해 시행하는 새로운 마케팅을 통해 더욱 많은 센터들이 생산품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 역시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등 중증장애인생산시설에서 생산한 판매를 지원해 근로장애인의 소득창출 및 안정적인 고용기회 제공을 위해 이와 관련한 홍보마케팅에 노력해왔다.2024년 첫 박람회에서 뼈아픈 실패를 맞본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올해 장애인생산품박람회에서 참가부스들의 판매와 대중의 인식을 바꾸는 제품 마케팅, 홍보를 우선하기로 했다. 특히 전국민의 호불호가 없는 개그맨 김민경의 참여로 대중적인 홍보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민경은 박람회 홍보대사라 불릴만큼 열정적인 모습으로 화답하며 SNS 등에서 선한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전국 각지의 장애인생산품 업체들을 이끌고 있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노유옥 과장은 10년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루어낸 박람회 개최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JDB엔터테인먼트노 과장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장애인들의 노력으로 만들어낸 제품들은 하나하나 대중에게 선보이고 싶을 만큼 잘 만들어진 제품이다. 허나 10년간 제품을 알리고 생산품 업체들에 대해 마케팅을 해왔지만, 자금투여라는 벽에 부딪혔고 많은 생산품업체가 사라지는걸 보며 괴로웠다”며 “다행히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황지선 대표가 2025년 파트너로 선뜻 나서주며 지난 4월 청계천장애인생산품판매시장이 대성공을 거두었고 이번 박람회 역시 마케팅 아이디어를 더하며 풍성해졌다. 이를 지켜보며 협회는 대중에게 생산품을 노출하는 산업방식을 받아 들여야 한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협회는 인원부족과 실제 마케팅부서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업체들의 불만과 힘든 사정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무리 잘만든 제품이라도 눈에 보이도록 만드는 마케팅의 실패는 뼈아픈 현실로 받아들인다”며 “앞으로 대중과 제품들의 직거래에 대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 선한 영향력으로 참가해준 김민경님께 감사하며, 어느 연예인보다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지식이 높아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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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민경, 장애인생산품 박람회 폐막식 MC 확정본문기사: https://www.osen.co.kr/article/G1112648662개그우먼 김민경이 장애인생산품 박람회 폐막식 MC를 맡는다.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가 역대급 라인업을 선보여 화제다. 국민가수 김완선을 필두로 클릭비 리더김태형에 폐막식 MC로는 김민경이 확정됐다.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김서연 부장은 “작년에 시행한 1회 박람회에서 좋지 못한 성과로 참여기관들에게 힘을 실어주지 못했다. 이에 아직 기대하기엔 의식의 전환이나 마케팅이 턱없이 부족하다 생각되어 올해 새로운 마케팅으로 더욱 많은 센터들이 생산품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좋은제품을 생산하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등 중증장애인생산시설에서 생산한 판매를 지원하여 근로장애인의 소득창출 및 안정적인 고용기회 제공을 보건복지부는 58조에 따른(이하”우선구매특별법”)의 홍보마케팅에 전력을 기울여왔다.2024년 박람회에서 뼈아픈 실패를 맞본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제2회 장애인생산품박람회를 참가부스들의 판매와 대중들의 인식을 바꾸는 센터들의 제품 마케팅,홍보를 우선 하는 첫 사례로 기대를 모으고 있었다.한편,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양재동 AT센터에서 시작하는 ‘제2회 장애인생산품박람회’는 10일까지 진행되며, 무료 입장으로 약 130개의 부스에서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다.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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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 김민경, '2025 중증장애인 생산품 박람회' 폐막식 MC 확정본문기사: https://www.xportsnews.com/article/2048505'선한 개그우먼' 김민경이 장애인생산품박람회의 폐막식 MC로 등장한다.9일과 10일, 이틀 간 개최하는 '2025 중증장애인 생산품박람회'의 역대급 라인업이 공개됐다.130개의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민가수 김완선을 필두로 클릭비 리더 김태형, 폐막식 MC 김민경까지 세 명이 확정되어 행사에 더욱 힘을 실어주고 있다.'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김서연 부장은 "작년에 시행한 1회 박람회에서 좋지 못한 성과로 참여 기관들에게 힘을 실어주지 못했다. 이에 아직 기대하기엔 의식의 전환이나 마케팅이 턱없이 부족하다 생각해서 올해는 새로운 마케팅으로 더욱 많은 센터들이 생산품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좋은 제품을 생샇나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등 중증장애인생산시설에서 생산한 판매를 지원하여 근로장애인의 소득 창출 및 안정적인 고용 기회 제공을 위해 보건복지부는 58조에 따른(이하 '우선구매특별법')의 홍보 마케팅에 전력을 기울여 왔다.2024년 박람회에서 뼈 아픈 실패를 맛본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제2회 장애인생산품박람회를 참가 부스의 판매와 대중의 인식을 바꾸는 센터의 제품을 마케팅하고 홍보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는 첫 사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에, 호불호 없이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개그우먼 김민경의 참여로 수준 높은 대중적인 홍보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김민경은 박람회 홍보대사로 불릴 만큼 열정적인 모습으로 화답하며 SNS 등을 대상으로 선한 영향력을 보여 주고 있어 또 한번 화제가 됐다.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노유옥 과정은 "열약한 환경에서도 장애인들의 노력으로 만든 제품은 하나하나 대중에게 선보이고 싶을 만큼 잘 만든 제품이다. 업체 마케팅을 해 왔지만 허나 자금투여라는 벽에 부딪혀 많은 업체가 사라지는 걸 보며 괴로웠다. 하지만 이번 박람회는 마케팅 아이디어가 더해지며 풍성해졌다"고 전했다.덧붙여 "이번 박람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참가해 준 MC 김민경 님께 감사하며, 어느 연예인보다 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지식이 높아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9일 오전 10시부터 양재동 AT센터에서 시작되는 '제2회 장애인생산품박람회'는 10일까지 3층에서 진행되며, 무료 입장으로 약 130개 부스에서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다. 다양한 먹거리, 체험, 지역별 제품 특색에 맞는 부스를 준비해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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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폐막식 MC 선정본문기사: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5090310081117861개그우먼 김민경이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폐막식 MC를 맡게 됐다.‘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는 오는 9일부터 10일 양일간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폐막식에는 가수 김완선도 함께해 더욱 행사를 빛낼 예정이다.노유옥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과장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장애인들의 노력으로 만들어낸 제품들은 하나하나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싶을 만큼 잘 만들었다”라면서 “이번 박람회에 폐막식 진행을 맡아주신 김민경 님께 감사드리며 어느 연예인보다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지식이 높아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한편,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는 9월 9일 10시부터 시작되며 다음날인 10일까지 서울 양재aT센터 3층에서 진행되며 무료입장이다. 약 130개의 부스가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부터 생활용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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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9월10일 장애인생산품 박람회 폐막식MC본문기사: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509031150003/?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9월10일 장애인생산품 박람회 MC 김민경로 확정됐다. 이와 더불어 김완선, 김태형이 함께한다.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가 역대급 라인업을 선보여 화제다. 이번 행사는 130개 참가업체도 확정돼 기대감을 높였다.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김서연 부장은 “작년에 열린 1회 박람회에는 참여 기관에 힘을 실어주지 못했다. 올해는 새로운 마케팅으로 더욱더 많은 센터들이 생산품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장애인 직업 재활 시설 등 중증장애인 생산시설에서 생산한 판매를 지원하여 근로 장애인의 소득 창출 및 안정적인 고용 기회 제공을, 보건복지부는 58조에 따른 홍보마케팅에 전력을 기울여왔다.이를 위해 개그맨 김민경이 나섰고, 대중적인 홍보도 격을 높였다.김민경은 이에 박람회 홍보대사라 불릴 만큼 열정적인 모습으로 화답하며 SNS 등을 대상으로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김민경 9월10일 장애인생산품 박람회 폐막식MC전국 각지의 장애인생산품 업체들을 이끄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노유옥 과장은 10년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루어낸 박람회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열악한 환경에서도 장애인들의 노력으로 만들어낸 제품들은 하나하나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싶을만큼 잘 만든 제품이다. 하지만, 10년간 제품을 알리고 생산품 업체들에 대해 마케팅을 해왔지만, 자금투여라는 벽에 부딪혔고 많은 생산품 업체가 사라지는 걸 보며 괴로웠다. 다행히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황지선 대표가 2025년 파트너로 선뜻 나서주며 기부와 재능기부로 4월 청계천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장이 대성공을 거두었고 이번 박람회 역시 마케팅 아이디어를 더하며 풍성해졌다. 이를 지켜보며 현재 협회에서 지원해야 할 것이 대중들에게 생산품을 노출하는 산업방식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라며, “협회는 인원 부족과 실제 마케팅부서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업체들의 불만과 힘든 사정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무리 잘 만든 제품이라도 대중들의 눈에 보이도록 만드는 마케팅의 실패는 뼈아픈 현실로 받아들인다. 이에 앞으로 대중들과 제품들의 직거래에 대한 방안을 모색 중이며, 이번 박람회로 선한 영향력으로 참가해준 MC 김민경 님께 감사하며, 어느 연예인보다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지식이 높아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9월9일 오전 10시부터 양재동 AT센터에서 시작하는 “제2회 장애인생산품박람회”는 9월10일까지 3층에서 진행되며, 무료입장이다.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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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 김민경, '2025 중증장애인 생산품 박람회' 폐막식 MC 확정본문기사: https://news.nate.com/view/20250903n13325'선한 개그우먼' 김민경이 장애인생산품박람회의 폐막식 MC로 등장한다.9일과 10일, 이틀 간 개최하는 '2025 중증장애인 생산품박람회'의 역대급 라인업이 공개됐다.130개의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민가수 김완선을 필두로 클릭비 리더 김태형, 폐막식 MC 김민경까지 세 명이 확정되어 행사에 더욱 힘을 실어주고 있다.'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김서연 부장은 "작년에 시행한 1회 박람회에서 좋지 못한 성과로 참여 기관들에게 힘을 실어주지 못했다. 이에 아직 기대하기엔 의식의 전환이나 마케팅이 턱없이 부족하다 생각해서 올해는 새로운 마케팅으로 더욱 많은 센터들이 생산품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좋은 제품을 생샇나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등 중증장애인생산시설에서 생산한 판매를 지원하여 근로장애인의 소득 창출 및 안정적인 고용 기회 제공을 위해 보건복지부는 58조에 따른(이하 '우선구매특별법')의 홍보 마케팅에 전력을 기울여 왔다.2024년 박람회에서 뼈 아픈 실패를 맛본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제2회 장애인생산품박람회를 참가 부스의 판매와 대중의 인식을 바꾸는 센터의 제품을 마케팅하고 홍보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는 첫 사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에, 호불호 없이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개그우먼 김민경의 참여로 수준 높은 대중적인 홍보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김민경은 박람회 홍보대사로 불릴 만큼 열정적인 모습으로 화답하며 SNS 등을 대상으로 선한 영향력을 보여 주고 있어 또 한번 화제가 됐다.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노유옥 과정은 "열약한 환경에서도 장애인들의 노력으로 만든 제품은 하나하나 대중에게 선보이고 싶을 만큼 잘 만든 제품이다. 업체 마케팅을 해 왔지만 허나 자금투여라는 벽에 부딪혀 많은 업체가 사라지는 걸 보며 괴로웠다. 하지만 이번 박람회는 마케팅 아이디어가 더해지며 풍성해졌다"고 전했다.덧붙여 "이번 박람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참가해 준 MC 김민경 님께 감사하며, 어느 연예인보다 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지식이 높아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9일 오전 10시부터 양재동 AT센터에서 시작되는 '제2회 장애인생산품박람회'는 10일까지 3층에서 진행되며, 무료 입장으로 약 130개 부스에서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다. 다양한 먹거리, 체험, 지역별 제품 특색에 맞는 부스를 준비해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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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폐막식 MC 선정본문기사: https://m.news.nate.com/view/20250903n10787?mid=m03개그우먼 김민경이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폐막식 MC를 맡게 됐다.‘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는 오는 9일부터 10일 양일간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폐막식에는 가수 김완선도 함께해 더욱 행사를 빛낼 예정이다.노유옥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과장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장애인들의 노력으로 만들어낸 제품들은 하나하나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싶을 만큼 잘 만들었다”라면서 “이번 박람회에 폐막식 진행을 맡아주신 김민경 님께 감사드리며 어느 연예인보다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지식이 높아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한편,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는 9월 9일 10시부터 시작되며 다음날인 10일까지 서울 양재aT센터 3층에서 진행되며 무료입장이다. 약 130개의 부스가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부터 생활용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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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9월10일 장애인생산품 박람회 폐막식MC본문기사: https://m.news.nate.com/view/20250903n16763?mid=m039월10일 장애인생산품 박람회 MC 김민경로 확정됐다. 이와 더불어 김완선, 김태형이 함께한다.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가 역대급 라인업을 선보여 화제다. 이번 행사는 130개 참가업체도 확정돼 기대감을 높였다.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김서연 부장은 “작년에 열린 1회 박람회에는 참여 기관에 힘을 실어주지 못했다. 올해는 새로운 마케팅으로 더욱더 많은 센터들이 생산품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장애인 직업 재활 시설 등 중증장애인 생산시설에서 생산한 판매를 지원하여 근로 장애인의 소득 창출 및 안정적인 고용 기회 제공을, 보건복지부는 58조에 따른 홍보마케팅에 전력을 기울여왔다.이를 위해 개그맨 김민경이 나섰고, 대중적인 홍보도 격을 높였다.김민경은 이에 박람회 홍보대사라 불릴 만큼 열정적인 모습으로 화답하며 SNS 등을 대상으로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전국 각지의 장애인생산품 업체들을 이끄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노유옥 과장은 10년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루어낸 박람회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열악한 환경에서도 장애인들의 노력으로 만들어낸 제품들은 하나하나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싶을만큼 잘 만든 제품이다. 하지만, 10년간 제품을 알리고 생산품 업체들에 대해 마케팅을 해왔지만, 자금투여라는 벽에 부딪혔고 많은 생산품 업체가 사라지는 걸 보며 괴로웠다. 다행히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황지선 대표가 2025년 파트너로 선뜻 나서주며 기부와 재능기부로 4월 청계천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장이 대성공을 거두었고 이번 박람회 역시 마케팅 아이디어를 더하며 풍성해졌다. 이를 지켜보며 현재 협회에서 지원해야 할 것이 대중들에게 생산품을 노출하는 산업방식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라며, “협회는 인원 부족과 실제 마케팅부서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업체들의 불만과 힘든 사정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무리 잘 만든 제품이라도 대중들의 눈에 보이도록 만드는 마케팅의 실패는 뼈아픈 현실로 받아들인다. 이에 앞으로 대중들과 제품들의 직거래에 대한 방안을 모색 중이며, 이번 박람회로 선한 영향력으로 참가해준 MC 김민경 님께 감사하며, 어느 연예인보다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지식이 높아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9월9일 오전 10시부터 양재동 AT센터에서 시작하는 “제2회 장애인생산품박람회”는 9월10일까지 3층에서 진행되며, 무료입장이다.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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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장애인생산품박람회서 '마이크'… 김완선·김태형도 출격본문기사: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090310253616297'제2회 장애인생산품박람회'가 홍보·마케팅 강화 차원에서 인기 연예인 라인업을 확정했다. 국민가수 김완선을 필두로 클릭비 리더 김태형에 폐막식 사회자로 개그맨 김민경을 확정하면서 참가업체와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3일 김서연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부장은 "지난해 첫 박람회에서 좋지 못한 성과로 참여기관들에게 힘을 실어주지 못했다. 올해 새로운 마케팅으로 더욱 많은 센터들이 생산품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협회는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등 중증장애인생산시설에서 생산한 제품 판매를 지원해 근로장애인의 소득창출 및 안정적인 고용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참가 업체의 판매와 소비자들의 인식을 바꾸는첫 사례로 기대를 모은다.개그맨 김민경은 박람회 홍보대사라 불릴 만큼 열정적인 모습으로 SNS 등에서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장애인들의 노력으로 만들어낸 제품들은 하나하나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싶을 만큼 잘 만든 제품이다. 지난 4월 황지선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대표의 청계천장애인생산품판매시장이 성공을 거둔 점에 주목해 이번 박람회를 홍보하게 됐다"고 말했다.협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참가하는 김민경씨에게 감사하다"면서 "어느 연예인보다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지식이 높아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제2회 장애인생산품박람회는 오는 9~10일 서울 서초구 aT센터(3층)에서 열린다. 약 130개 부스에서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고 먹거리 코너, 체험존, 추석선물대전 등이 소비자들을 기다린다. 참가비는 무료다.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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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9월 개최본문기사: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37562중증장애인의 직업 재활과 고용 기회를 넓히기 위한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이번 박람회는 올해 ‘잡트립 라운지(Job Trip Lounge)’를 마련,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채용박람회' 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잡트립 라운지는 장애인 직업재활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장애인 근로자의 역량과 생산품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늘봄학교, 초중고 장애인 학생, 일반 관람객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구인·구직 상담과 다채로운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운영한다.라운지에서는 ‘알록달록 구슬 만들기’, ‘디퓨저 만들기’, ‘쇼핑백 만들기’ 등 여러 직업재활시설이 준비한 총 7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직접 생산 과정에 참여하며 직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협력으로 운영되는 ‘구인·구직 상담존’에서는 모의 면접, 구인·구직 상담, 구직 게시판 운영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참가자는 박람회에서 자신의 역량을 탐색하고 상담을 통해 맞춤형 취업 정보를 얻는 등 취업을 위한 실질적인 준비를 할 수 있다.잡트립 라운지의 체험 프로그램은 1회당 15명 이내 선착순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9월 5일까지다. 해당 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단순히 제품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역량을 탐색하고, 상담을 통해 맞춤형 취업 정보를 얻는 등 취업을 위한 실질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잡트립라운지(Job Trip Lounge)’를 준비했다”며, “미래를 설계하고 취업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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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증장애인생산품박람회’, ‘잡트립 라운지’ 운영…직업 체험·구인·구직 상담까지본문기사: https://www.gosiweek.com/article/1065576781732050단순한 생산품 전시를 넘어, 직업 재활과 고용의 희망을 제시하는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가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장애인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공간 ‘잡트립 라운지(Job Trip Lounge)’가 운영되어 채용박람회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잡트립 라운지’는 장애인 직업재활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장애인 근로자의 역량과 생산품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됐으며, 이를 통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늘봄학교, 초중고 장애인 학생, 일반 관람객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구인·구직 상담 그리고 다채로운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운영한다.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알록달록 구슬 만들기’, ‘디퓨저 만들기’, ‘쇼핑백 만들기’ 등 여러 직업재활시설이 준비한 7가지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직접 생산 과정에 참여하며 직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다. 완성된 제품은 단순한 결과물을 넘어, 직업에 대한 이해와 성취감을 높이는 소중한 경험으로 이어질 전망이다.또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협력으로 운영되는 ‘구인·구직 상담존’에서는 모의 면접, 구인·구직 상담, 구직 게시판 운영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구직자는 자신의 역량을 확인하고 맞춤형 정보를 얻는 등 취업을 위한 구체적인 준비가 가능하다.잡트립 라운지의 체험 프로그램은 1회당 15명 이내로 선착순 운영되며, 9월 5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관심 있는 구직자 및 학생들은 서둘러 신청이 필요하다.해당 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단순히 제품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역량을 탐색하고, 상담을 통해 맞춤형 취업 정보를 얻는 등 취업을 위한 실질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잡트립라운지(Job Trip Lounge)’를 준비했다”며, “미래를 설계하고 취업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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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품 전시 넘어 취업 연계…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잡트립 라운지’ 운영본문기사: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269중증장애인의 고용과 직업 재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가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 박람회는 단순한 생산품 전시를 넘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잡트립 라운지(Job Trip Lounge)’를 마련해 채용박람회의 성격을 강화했다. ‘잡트립 라운지’는 늘봄학교, 초중고 장애인 학생, 일반 관람객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구인·구직 상담과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통합 운영한다. ‘알록달록 구슬 만들기’, ‘디퓨저 만들기’, ‘쇼핑백 만들기’ 등 7가지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은 직업의 특성과 생산 과정을 이해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다. 완성된 결과물은 단순한 체험품이 아니라 직업 이해와 성취감을 높여주는 소중한 경험으로 이어진다.또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력해 운영되는 ‘구인·구직 상담존’에서는 모의 면접, 구직 상담, 맞춤형 채용 정보 제공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구직자는 현장에서 직업 역량을 탐색하고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알아볼 수 있다.특히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1회당 15명 이내로 사전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9월 5일까지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와 학생들의 빠른 접수가 필요하다.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는 장을 넘어, 장애인들이 취업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길을 여는 실질적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잡트립 라운지를 통해 미래를 설계하고 희망을 찾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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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체험과 취업 공존하는 ‘잡트립 라운지’ 운영본문기사: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08290738&t=NN단순한 생산품 전시를 넘어, 이제는 직업 재활과 고용의 희망을 제시하는 장으로 거듭난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가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특히 올해는 '잡트립 라운지(Job Trip Lounge)'라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하여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채용박람회' 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박람회의 핵심인 '잡트립 라운지'는 장애인 직업재활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장애인 근로자의 역량과 생산품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늘봄학교, 초중고 장애인 학생, 일반 관람객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구인·구직 상담 그리고 다채로운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운영한다.'알록달록 구슬 만들기', '디퓨저 만들기', '쇼핑백 만들기' 등 여러 직업재활시설이 준비한 7가지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직접 생산 과정에 참여하며 직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다. 체험을 통해 완성된 제품은 단순한 결과물을 넘어, 직업에 대한 이해와 성취감을 높이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협력으로 운영되는 '구인·구직 상담존'에서는 모의 면접, 구인·구직 상담, 구직 게시판 운영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잡트립 라운지'의 체험 프로그램은 1회당 15명 이내로 선착순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5일까지이다.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 및 학생들은 서둘러 신청이 필요하다.해당 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단순히 제품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역량을 탐색하고, 상담을 통해 맞춤형 취업 정보를 얻는 등 취업을 위한 실질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미래를 설계하고 취업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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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중증장애인 위한 취업 연계 박람회 개최본문기사: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64297중증장애인의 직업 재활을 위한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가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생산품 전시와 함께 취업 연계 프로그램 '잡트립 라운지'가 운영된다.잡트립 라운지는 늘봄학교 학생, 초중고 장애인 학생, 일반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직업 체험과 구직 상담을 통합 제공한다.체험 활동은 '구슬 만들기', '디퓨저 제작', '쇼핑백 만들기' 등 총 7종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직업의 특성과 생산 과정을 익힐 수 있다.현장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참여해 모의 면접, 구직 상담, 맞춤형 채용 정보 안내 등 구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를 통해 구직자는 자신의 적성과 역량을 점검하고 관련 일자리를 탐색할 수 있다.직업 체험은 1회당 15명 이내로 제한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9월 5일까지 접수받는다.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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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체험과 취업 공존하는 '잡트립 라운지' 운영본문기사: https://news.nate.com/view/20250829n23449단순한 생산품 전시를 넘어, 이제는 직업 재활과 고용의 희망을 제시하는 장으로 거듭난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가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특히 올해는 '잡트립 라운지(Job Trip Lounge)'라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하여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채용박람회' 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박람회의 핵심인 '잡트립 라운지'는 장애인 직업재활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장애인 근로자의 역량과 생산품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늘봄학교, 초중고 장애인 학생, 일반 관람객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구인·구직 상담 그리고 다채로운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운영한다.'알록달록 구슬 만들기', '디퓨저 만들기', '쇼핑백 만들기' 등 여러 직업재활시설이 준비한 7가지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직접 생산 과정에 참여하며 직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다. 체험을 통해 완성된 제품은 단순한 결과물을 넘어, 직업에 대한 이해와 성취감을 높이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협력으로 운영되는 '구인·구직 상담존'에서는 모의 면접, 구인·구직 상담, 구직 게시판 운영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잡트립 라운지'의 체험 프로그램은 1회당 15명 이내로 선착순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5일까지이다.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 및 학생들은 서둘러 신청이 필요하다.해당 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단순히 제품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역량을 탐색하고, 상담을 통해 맞춤형 취업 정보를 얻는 등 취업을 위한 실질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미래를 설계하고 취업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2025-08-29